안녕하세요.
취약계층 영유아 의류지원
비영리단체 얀코 대표 정나겸입니다.
우리 아이들의 작아지거나 잘 입지 않는 옷들을
더 필요한 친구들에게 나눔으로,
아름다운 기부 문화 확산은 물론,
나아가 의류의 리사이클(순환)을 통해
자연과 환경을 살리는,
작지만 아주 중요한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.
특히! 가장 빠른 성장기를 보내는 '영유아들'은
계절과 시기마다
더 큰 치수의 옷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.
얀코는 미혼 한부모, 저소득 한부모 등 취약계층
7세이하 영유아에게
계절마다 아이들 사이즈에 맞는 의류를 지원합니다.
"내 아이만 행복한 세상은 없습니다!"
모든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고,
따뜻함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.
그것이 바로, 내 아이가 '더불어 사는 세상'을 배우는
아주 중요한 일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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